신형 911 GTS
마칸 일렉트릭
모빌리티 쇼 최초 공개

포르쉐코리아가 오는 4월 4일 개막하는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브랜드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13종의 모델을 전시하며, 스포츠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진다. ‘Porsche. There is no substitute’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질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포르쉐 부스는 포르쉐의 핵심 가치를 담은 두 개의 섹션으로 구성되며, 하나는 ‘그란 투리스모 스포츠(Gran Turismo Sport)’를 상징하는 GTS 모델, 다른 하나는 E-퍼포먼스를 담은 순수 전기차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특히,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포르쉐 아이코닉 모델 ‘신형 911’을 비롯해, 순수 전기 SUV ‘마칸 일렉트릭’, 클래식카 ‘904 카레라 GTS’, 포뮬러 E 레이싱카 ‘99X 일렉트릭’ 등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모델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포르쉐의 퍼포먼스 총망라
최초의 하이브리드 911까지
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가장 주목되는 순수 전기 모델은 단연 ‘마칸 일렉트릭’이다. 포르쉐 특유의 스포티한 핸들링 감각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이 전기 SUV는 런치 컨트롤 작동 시 최고 출력 639마력(470kW)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며, 최고 수준의 E-퍼포먼스를 제공한다.
특히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신형 911 카레라 4 GTS는 911 역사상 처음으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모델로, 3.6리터 엔진과 T-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조합을 통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까지 단 3초, 최고 속도 312km/h의 성능을 발휘해 기대감을 높인다.
이 외에도 포르쉐코리아는 신형 911과 마칸 일렉트릭을 포함해, ‘904 카레라 GTS’, ‘99X 일렉트릭’ ‘타이칸 터보 GT’, ‘타이칸 GTS’, ‘파나메라 GTS’, ‘카이엔 GTS’ 등 총 13종의 다양한 라인업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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