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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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로 둔갑한 연두색 번호판, 진짜 문제는 따로 있었다 국세청이 법인 명의 차량을 활용한 탈세 혐의 법인 19곳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이번에 포착된 탈루 혐의 금액만 3,000억 원에 달한다. 조사의 출발점은 연두색 번호판을 단 고가 법인차량이었다. -
"정수기 대표주자" 청호나이스가 가업을 포기하게 된 진짜 이유는? 코웨이와 함께 국내 정수기 렌털시장을 주름잡던 ‘청호나이스’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등장했다. 미국의 사모펀드(PEF)인 칼라일이 인수를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청호나이스가 시장에 매물로 나온 배경에 상속세 마련이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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