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범도 바로 교도소?" 처벌 기준 대폭 강화된 음주운전, 내용 보니...이번 개정은 음주운전 재범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한 조치다. 경찰청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전국 음주운전 적발 건수는 약 12만 건에 달했으며, 이 중 약 3,800건은 교통사고로 이어졌다.
교통사고 당했는데... 가해자 '뺑소니' 성립 안된다고 합니다뺑소니 교통사고란 교통사고 발생 후에 다친 사람을 구호 조치를 하지 않거나 운전자를 알려주지 않았을 때 성립하는 범죄이다. 법에서는 뺑소니를 '도주치상죄' 또는 '도주치사죄'라 일컫는다. 뺑소니 처벌이 되면 운전면허는 취소된다.
현실이 더 막장.. 음주운전 딱 걸린 경찰, 이후 행동에 모두가 경악지난 6일 김해의 한 도로에서 현직 경찰관 A 경장(20대, 여)이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가 단속을 피해 차를 버리고 달아났지만 결국 불구속 입건되었다. 음주운전을 적발해야 할 경찰, 충격적인 일탈 소식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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