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상태 음주운전 50대 무죄 선고…증거 불충분 판결대낮에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혐의의 50대 남성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한 사실이 알려지며 여론이 들끓고 있다. 특히 엉망으로 주차된 차량과 만취 상태에서의 음주 측정 수치, 이후 피고인의 진술까지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게 다 김호중 때문.. 음주운전 후 도망, 결국엔 정부 칼 뽑았다음주 운전을 지양하려는 인식이 아닌 음주 운전 후 죄에 대한 벌을 받지 않고 자리만 피하는 인식이 퍼지고 있다. 난 5월부터 약 3개월간 음주 운전 후 도피한 사건을 얼마나 많이 봐왔는가. 가수 김호중과 유사한 범죄가 끊이질 않는다.
현실이 더 막장.. 음주운전 딱 걸린 경찰, 이후 행동에 모두가 경악지난 6일 김해의 한 도로에서 현직 경찰관 A 경장(20대, 여)이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가 단속을 피해 차를 버리고 달아났지만 결국 불구속 입건되었다. 음주운전을 적발해야 할 경찰, 충격적인 일탈 소식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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