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주행 140km밖에 못 간다?” 테슬라 사이버트럭 오너들 ‘멘붕’ 온 이유테슬라 사이버트럭이 고가에도 불구하고 주행거리, 품질, 완성도 문제로 실사용자 불만이 폭발하고 있다.
'이딴 걸 돈 받고 팔았네'.. 또 결함 터진 테슬라, 들통난 수준에 '충격'테슬라 올해도 결함 쏟아져연달은 리콜에 차주들 불만도사이버트럭은 1년 만에 7번 리콜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BMW, 벤츠에 이은 수입차 3강에 진입한 가운데, 연이은 결함과 리콜로 인해 논란에 올랐다. 올해 1~11월 테슬라 브랜드는 국내에서 2만 8,498대 판매량을 기록해 BMW(6만 7,250대), 벤츠(5만 9,561대)에 이은 판매량 3위 자리를 차지했다. 최근 국내에서도 모습을 보이고 있는 사이버트럭을 […]
지드래곤도 '이건 못 참아'.. 결함만 벌써 6번째 '사이버트럭' 또 논란화제 오른 테슬라 사이버트럭벌써 6번째 결함 발생했다고주행 중 구동력 상실되는 문제 테슬라가 야심 차게 선보인 사이버트럭, 2019년 공개 당시 스틸 패널과 각진 차체 등 독특한 디자인으로 주목받은 데 이어, 출시 연기, 생산 지연부터 시작해 차체 패널에 부식이 생기고, 날카로운 차체에 베여 부상을 입는 문제도 속출했다. 그럼에도 출시 직후 사이버트럭의 인기는 치솟아 초기 물량이 경매 사이트에서 […]
욕 먹어야 X듣네.. 논란의 테슬라 고속 충전, 그 근황에 차주들 분통최근 사이버트럭의 수석 엔지니어가 X(전 트위터)에 사이버트럭의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하여 사이버트럭의 충전 성능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었다. 사이버트럭은 800V의 충전 아키텍처를 갖추었음에도 충전 속도가 느린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결함 또 터졌어?' 출고 연기된 사이버트럭, 결국 차주들도 손절 시작테슬라 사이버트럭에 한 가지 논란이 추가됐다. 사이버트럭에서 결함이 발견되어 출고가 연기된 것이다. 이미 100만 대가량 밀려 있는 주문으로 출고까지 최대 5년이 소요되는 상황에서 이번 소식은 물량 병목 현상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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