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IMF도 견뎠는데.. 갑질 논란 뒤 추락한 우량 기업, 놀라운 근황한국 3대 우유 업체 중 하나인 남양유업은 1964년 홍두영 창업주가 남양유업주식회사로 설립하며 시작됐다. 우유 업체로 알려진 남양유업은 우유 사업보다 분유 사업에 먼저 발을 내디뎠다. 남양유업은 설립 이후 국내 최초로 조제분유를 생산했다.
대표 3분의 1 갈아엎은 롯데 신동빈의 ‘구원투수’, 이 사람이었다28일 롯데그룹이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며 신동빈 회장의 장남이자 롯데그룹 3세인 신유열 미래 성장실장을 승진 명단에 포함했다. 이에 신유열 미래 성장실장은 부사장으로 승진해 경영 전면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직원 폭행 장면' 고스란히 찍혔던 갑질 오너들.. 최신 근황은요?지난 2018년에는 오너들의 갑질 사실이 알려지며 국민들의 공분을 산 이른바 ‘갑질오너’들의 소식이 유독 많이 들리는 해였다. 그렇다면 직원을 때린 장면이 공개되며 논란이 됐던 갑질 오너들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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