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이 따로 없네..." 도로 위에서 가장 위험하다는 '이것', 무엇일까?운전자를 놀라게 하는 고라니자전거, 킥보드 등과 공통점고라니에 빗대 O라니라는 표현 사용 운전 중 갑자기 끼어드는 무언가에 깜짝 놀란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특히 야간 국도에서 강렬한 헤드라이트 속으로 갑자기 튀어나오는 고라니는 오래전부터 운전자들의 공포 대상이었다. 예측 불가능한 움직임과 돌발 행동으로 사고를 유발하곤 하는 고라니는 “갑툭튀(갑자기 툭 튀어나온다)”의 대표주자였다. 그런데 최근에는 살아있는 고라니보다 더 무서운 존재들이 […]
'아빠들 뒷목 잡았죠'.. 도로 위 자전거 동호회, 역대급 민폐 짓 시작가을철 자전거 이용자가 늘면서 차량과의 사고로 인한 사망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며 자전거 이용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자전거와 차량 간의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 사례도 함께 늘어나고 있어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결국 무개념 '따릉이 폭주족'까지 등장.. 운전자들 결국엔 폭발했다지난 4일, 뜨거운 날씨가 도로를 달구는 가운데 서울 성동구 성수역 일대에서 경찰관 여러 명이 굵은 땀을 흘리고 있었다. 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을 탄 채 인도를 빠른 속도로 오가며 보행자를 위험하게 하는 '따릉이폭주연맹'이 폭주 집회를 예고했기 때문이다.
'양심 어디로 갔나?' 도로 점령한 자전거 동호회, 결국 네티즌 '폭발'운전을 하다 보면 도로에서 주행하는 자전거들을 자주 만날 수 있다. 자전거는 교통법규상 도로로 다녀야 하기에 이는 문제가 없다. 하지만 자전거는 별도의 면허 제도가 없기에, 차들 사이로 불쑥 튀어나오는 등 종종 위험한 행동으로 사고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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