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베트남사업수주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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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버틴 이유 있었다" 최태원이 직접 따낸 3.3조 '빅딜' SK이노베이션이 3.3조 원 규모의 베트남 초대형 액화천연가스(LNG) 발전 인프라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4년에 걸친 베트남 정부와의 에너지 파트너십 구축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현장 방문 등 전방위적인 노력이 결실을 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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