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거 아니야?" 9살짜리 아이를 운전시킨 여성, 결국...미국 텍사스주 벡사 카운티의 한 주택가에서 상식을 벗어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자신의 SUV 차량을 9살짜리 아동에게 운전하도록 지시한 성인의 무책임한 행동이 결국 차량 충돌 사고와 아동의 심각한 부상으로 이어진 것이다.
"벌점만 30점인데…" 도로에서 지키는 사람 한 명도 없다는 교통법, 무엇일까?검정 아스팔트 위에서 그 어떤 차보다도 눈에 띄는 것은 노란색 어린이통학버스이다. 이 차량이 점멸등을 켜고 정차하면 주변 차량은 반드시 멈춰야 한다. 하지만 실제 도로에서는 이를 지키는 운전자를 거의 볼 수 없다.
실시간 감시 수준이네.. 스쿨존 '이것' 도입 결정에 운전자들 '한숨 쏟아져'인천 송도국제도시에 AI 기반 실시간 경고 시스템이 처음 도입됐다. 초등학생에게 태그를 배포해 차량과 보행자 간 거리 정보를 실시간 수집하고 위험 시 경고 메시지를 송출한다. 기존 단속 위주 대응을 넘어선 능동형 예방 시스템이다.
7살 여아 밟고 뺑소니 친 운전자, 경찰 황당 대응에 네티즌 '폭발'7세 여아를 역과한 후 그대로 도주한 뺑소니 사례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경찰에 따르면 뺑소니로 인정받기 어려우며, 가해자가 처벌을 받지 않을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킥보드로 역주행.. "부모 수준" 보이는 어린이 만행에 일동 '경악'부모의 교육 부재로 어린이가 도로 등 위험한 장소에서 킥보드, 자전거 등을 타고 노는 경우가 심심찮게 목격된다. 최근에는 한 어린이가 킥보드를 다차선 도로에 타고 나와 역주행하며 차량 사이를 비집고 나가는 영상이 게재돼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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