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감옥 가는 거야?” 김호중 사건 이후 ‘술타기’ 수법에 칼 뽑았다지난 6월 4일부터, 음주 운전 사고 후 도주하거나 술을 추가로 마시는, 이른바 ‘술타기’ 수법에 대해 명확한 처벌이 가능해졌다. 음주 상태로 운전한 뒤 음주 측정을 어렵게 만들기 위해 술을 마시는 행위는 음주 측정 방해로 규정되어 법정 제재 대상이다.
벌금만 무려 '2천만 원'.. 음주운전 참교육 선언한 정부, 6월부터 싹 바뀐다
오는 6월부터 교통사고 후 술을 마셔 음주측정을 방해하는 '술타기' 행위가 법적 처벌 대상이 된다. 1년 이상 징역 또는 최대 2,000만 원 벌금형이 가능하며, 경찰은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상습 음주운전자의 차량 압수와 구속 수사도 병행할 방침이다.
음주운전 5초 안에 잡는다.. 음주 단속, 'AI 도입' 선언에 네티즌 대환호!스마트라이드는 법인택시 앱과 연동되는 AI 음주측정기를 도입해 운행 전 얼굴 인증과 음주 측정을 자동화했다. 데이터는 서버에 저장돼 대리 측정을 방지하며, 현재 서울 일부 업체에서 시범 운영 중이다. 향후 시내버스와 렌터카 등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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