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범죄조직 연루 혐의…형량 가늠해보니동남아를 거점으로 조직형 사기 범죄에 가담한 한국인 73명이 전세기로 국내 송환됐다. 수백억 원대 피해와 역할 분담 등 조직성이 드러나며, 수사 결과에 따라 법원에서 중형 선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경찰 한 마디에 '가해자 됐다'.. 네티즌들 분통 터져버린 역대급 사고폭설로 뒤덮인 교차로에서 발생한 사고. 누구나 어렵지 않게 ‘중앙선 침범’이 명백해 보이는 상황이었지만, 경찰은 A 씨를 가해자로 판단했다. 사고 이후 5개월 가까이 경찰 수사를 받아온 A 씨는 끝내 “절차적 투명성이 무너졌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북한에 1TB 빼앗긴 '한국의 개인 정보자산', 어떻게 털렸나 봤더니...북한 정찰총국 산하 해킹조직 ‘라자루스’가 법원 전산망에서 개인정보 등을 빼간 것으로 알려져서 충격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피해 규모는 1TB 수준이며 금융정보와 의료 진단서 등 민감 정보가 다수 포함되어 있어 2차 피해에 대한 우려가 확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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