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3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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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방시혁 의장이 하이브 상장 통해 벌어들인 막대한 수익 최근 하이브의 창업자 방시혁 의장이 4년 전 하이브 상장으로 약 4,000억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뒤늦게 확인된 가운데, 금융감독당국이 하이브와 사모펀드 운용사들의 비공개 계약에 문제점이 있는지 살펴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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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속계약 해지 선언한 뉴진스에 어도어가 보인 반응...의외입니다 걸그룹 뉴진스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양측이 전속계약 유지 여부를 놓고 첨예한 대립에 돌입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뉴진스가 어도어 측이 보낸 내용증명 회신 내용을 공개하면서 갈등의 골은 깊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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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억으론 부족?" 하이브에 칼 꽂은 민희진, 결국 '이것'까지 등장 이들은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 시위용 트럭을 보내 ‘버니즈(뉴진스 팬덤)는 하이브 소속 뉴진스를 지지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민희진 대표에게 ‘뉴진스와 가족을 이용하지 말라’, ‘민희진은 타 아티스트 비방을 즉시 멈춰라’는 문구를 전광판에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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