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울모빌리티 쇼
BYD Tech Wave
고객 경험 강화하는 구성

BYD 코리아가 2025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해 미래 친환경 모빌리티 시대를 이끌 첨단 기술력을 대거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BYD Tech Wave’ 콘셉트의 부스 디자인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로 기후 변화라는 거대한 파도를 헤쳐나가는 BYD의 도전 의지를 표현하고자 혁신, 스마트 라이프스타일, 최첨단 기술 등을 강조한 각 브랜드 존의 공간 구성을 통해 브랜드의 미래지향적 방향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이번 모빌리티 쇼에 마련될 ‘BYD’ 존에서는 BYD 아토 3의 내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노래방 기능을 활용해 방문객들이 음성 제어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럭셔리 브랜드 ‘덴자’ 존은 Z9GT와 D9을 통해 ‘인간과 기술의 완벽한 조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포뮬러 바오’ 존에서는 험준한 산악 지형을 재현한 전시 공간에서 DMO(Dual Mode Off-road) 슈퍼 하이브리드 시스템 기반의 강인하고 오프로드에 최적화된 BAO 5를 소개한다.
프리미엄 브랜드 ‘양왕’ 존에서는 ‘기술과 미래지향적 디자인의 융합’을 보여주며, DiSus-X 차체 제어 시스템으로 춤을 추듯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양왕 U9을 통해 기술의 무한한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기술 혁신 존에서는 BYD의 핵심 기술인 블레이드 배터리와 e-플랫폼 3.0 도 전시한다.
단순한 전시 아니다
최선의 노력 다할 것
BYD는 이번 서울모빌리티쇼를 단순한 전시가 아닌, 국내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첫 공식 무대로 활용하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현장에서는 아토 3 시승 체험과 한 소절 노래방, SNS 팔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프리미엄 브랜드인 양왕의 기술 시연 등까지 진행할 예정으로, 인지도 제고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한 전략적 행보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BYD 아시아태평양 자동차 영업사업부 류쉐량(劉学亮) 총경리는 “BYD는 탑승자의 안전과 주행 성능 그리고 친환경성까지 모두 아우르는 첨단 기술 개발을 위해 정진하고 있다”라며 “첨단 기술을 모두에게 공유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고, 재미있는 e 모빌리티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YD 코리아 승용 부문 조인철 대표는 “BYD 브랜드가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 한국 자동차 산업의 일원으로서 참가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며 “아직 BYD가 생소한 국내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서울모빌리티쇼 참가를 시작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와 국내 친환경차 시장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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